오르빗베이비, ‘오르빗M 플러스’ 론칭 후 첫 행사 진행
주행 안정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구현한 ‘오르빗M 플러스’
사진=오르빗베이비
북미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늘부터 열흘간 브랜드 단독 행사인 ‘Orbit Spring Festa’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선보인 신제품 ‘오르빗M 플러스(Orbit M plus+)’ 론칭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기획전으로 해당 모델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접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기획전의 핵심 모델로 소개되는 오르빗M 플러스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철학이 집약된 모델이다. 특히 흔들림 없는 주행으로 아이에게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하며 부모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한 손 핸들링 구조를 갖췄다. 이는 힘을 효율적으로 분산하는 요크핸들(Yoke Handle) 설계를 통해 구현되었으며 적은 힘으로도 가볍고 정교한 조향이 가능해 손목에 가해지는 피로도를 최소화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노면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와이드 휠베이스(Wide Wheel Base) 설계도 특징이다. 바퀴 사이의 간격을 53cm까지 넓게 확보해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높였으며 특히 유모차 뒷부분에 부모의 발이 부딪치는 킥백(Kick-Back) 현상을 방지해 넓은 보폭에도 간섭 없는 주행 환경을 구현한다.
외부 활동 시의 편의를 위해 절충형 유모차 중 유일하게 기내 반입이 가능한 규격으로 제작됐다. 폴딩 시 뒷바퀴의 폭이 안쪽으로 줄어드는 울트라 컴팩트 3D 폴딩(Ultra Compact 3D Folding) 기술을 통해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기내 반입 권장 규격을 충족했다. 이는 장거리 이동 시에도 편리한 휴대성을 제공한다.
오르빗베이비의 특허 기술인 스마트허브(Smart Hub)는 아이와의 교감을 돕는다.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도 방향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360도 회전 시트는 부모와 아이가 끊임없이 눈을 맞출 수 있게 하며 사용자의 조작 편의와 아이의 심리적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오르빗베이비 마케팅 담당자는 “오르빗M 플러스는 독보적인 안전성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은 모델”이라며 “론칭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오르빗베이비만의 차별화된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rbit Spring Festa’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오르빗베이비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르빗베이비는 4월 한 달간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후기 4건 작성 시 최대 10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유미 기저귀휴지통을 증정하는리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르빗베이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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