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오렌지플래닛-삼일PwC, 초기 스타트업 재무 멘토 오피스아워 진행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삼일PwC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를 진행했다. 오피스아워는 초기 스타트업이 고용하기 어려운 최고재무책임자의 역할을...

오렌지플래닛-삼일PwC, 초기 스타트업 재무 멘토 오피스아워 진행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삼일PwC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를 진행했다.

오피스아워는 초기 스타트업이 고용하기 어려운 최고재무책임자의 역할을 대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 진단, 시뮬레이션 모델링, 의사결정 지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오렌지플래닛 패밀리사인 정리습관,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펄스애드, 아이핀랩스 등 시드에서 시리즈A 단계에 있는 팀이 참여했다. 삼일PwC의 김진국 파트너는 멘토링을 위해 각 기업을 방문해 상황에 맞춘 컨설팅을 진행했다.

참가 팀들은 자금 소진율 통제와 런웨이 연장을 위한 '번레이트 다이어트 및 생존 예산 세팅', 투자 유치 및 정부지원사업 통과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수식화하는 '숫자 무기화', 인재 영입과 지분 희석 방어 시나리오를 짜는 '창업자 지분 방어 및 C레벨 스톡옵션' 등 3가지 패키지 중 하나를 골라 맞춤형 솔루션을 받았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