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박상민 기자] 신한금융이 보건복지부와 위기가정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하여 '그냥드림' 기반 따뜻한 나눔을 본격화한다. 신한금융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2,199개 중소 사업장에 35.5억원 지원하여 일과 가정 양립 문화에 기여한다. 신한은행이 클래식 페스티벌 'S-Classic Week' 운영 성과 인정받아 서울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이 상속∙증여 특화 행복이음신탁 연계 세무 컨설팅 역량을 강화한다. 신한라이프는 임직원 대상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 서비스' 시험 운영한다.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반 따뜻한 나눔 본격화 보건복지부와 위기가정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 사진=신한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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