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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탁원, 지역인재·창업기업에 年 17억8천만원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 지역 인재 육성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발성 지원보다는 지역사회와의 장기적인 상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예탁원, 지역인재·창업기업에 年 17억8천만원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 지역 인재 육성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발성 지원보다는 지역사회와의 장기적인 상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사회공헌 및 혁신기업 지원 출연액은 연평균 17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3년 23억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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