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법인의 국내 금융회사 계좌 개설을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법인식별기호(LEI) 발급확인서 교부 건수가 200건을 기록했다. 19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LEI 발급확인서는 법인 59건, 펀드 137건, 정부기관 4건 등 총 200건 교부됐다. 정부기관에는 국제통화기금(IMF)과 미국 뉴저지 연금관리기관 등이 포함됐다
예탁원, 외국인 계좌개설 간소화 LEI 확인서 200건 발급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법인의 국내 금융회사 계좌 개설을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법인식별기호(LEI) 발급확인서 교부 건수가 200건을 기록했다. 19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LEI 발급확인서는 법인 59건, 펀드 137건, 정부기관 4건 등 총 200건 교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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