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전문 콘텐츠 배급사와 손잡고 수상작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지역 영화제 작품이 전문 배급사를 통해 상업 유통되는 첫 사례로, 스마트폰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국내 첫 ‘전문 배급계약’ 성사
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전문 콘텐츠 배급사와 손잡고 수상작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지역 영화제 작품이 전문 배급사를 통해 상업 유통되는 첫 사례로, 스마트폰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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