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국내 첫 ‘전문 배급계약’ 성사

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전문 콘텐츠 배급사와 손잡고 수상작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지역 영화제 작품이 전문 배급사를 통해 상업 유통되는 첫 사례로, 스마트폰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국내 첫 ‘전문 배급계약’ 성사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전문 콘텐츠 배급사와 손잡고 수상작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지역 영화제 작품이 전문 배급사를 통해 상업 유통되는 첫 사례로, 스마트폰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