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예술인 사회안전망 966억원으로 확대…창작·유통·일자리 지원 늘린다

생활비 걱정에 창작을 멈추는 예술인을 줄이고, 어렵게 만든 작품이 한두 번 공연된 뒤 사라지는 현실을 바꾸는 데 정부가 지원을 늘린다. 연극 작품의 장기공연을 돕고 지역 무대에 오를 기회를 넓히는 한편, 청년 예술인의 일자리도 확대한다.

예술인 사회안전망 966억원으로 확대…창작·유통·일자리 지원 늘린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생활비 걱정에 창작을 멈추는 예술인을 줄이고, 어렵게 만든 작품이 한두 번 공연된 뒤 사라지는 현실을 바꾸는 데 정부가 지원을 늘린다. 연극 작품의 장기공연을 돕고 지역 무대에 오를 기회를 넓히는 한편, 청년 예술인의 일자리도 확대한다. 창작부터 유통, 해외 진출과 생활 안정까지 예술 활동 전반의 지원이 강화되는 셈이다.

최휘영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