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점착 소재 전문기업 예선테크가 주가 안정화 및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으로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3300만440주에서 660만88주로 줄어든다.
주식병합 안건은 오는 6월11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의결될 예정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7월21일이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7월17일부터 7월28일까지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29일이다.
회사는 이번 주식병합이 기업가치 유지 목적의 병합으로 자본금 감소를 수반하는 감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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