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정현 기자 = 충남 예산군의 13년 숙원이던 군청 진입도로 병목구간 문제가 해결됐다.
군은 예산축협 회전교차로에서 군청으로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의 병목구간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30일 전면 개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예산읍 예산리 8-15번지 일원 옛 삼일교회 앞 약 50m 구간이며,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해 도로 폭이 좁아지는 구간에서 주민들이 겪어 온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군청 진입도로의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
해당 도로는 군청을 오가는 주요 진입도로임에도 교회 앞 구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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