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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농협 외국인금융센터, 저녁 7시까지 연장근무, 토요근무 전격 시...

특히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전 창구에 외국인 고객을 위한 AI 실시간 번역기 도입과 함께 중국어 소통 가능 직원을 창구에 배치해 외국인 전용 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남구로역지점은...

영등포농협 외국인금융센터, 저녁 7시까지 연장근무, 토요근무 전격 시...

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이 고객 편의를 위해 남구로역지점(외국인금융센터) 영업시간을 평일저녁 7시까지 연장하고, 토요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2시까 지 토요근무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업시간 연장과 토요근무 시행으로 고객들이 예·적금 상담 등 다양한 금융 업무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고객 금융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전 창구에 외국인 고객을 위한 AI 실시간 번역기 도입과 함께 중국어 소통 가능 직원을 창구에 배치해 외국인 전용 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남구로역지점은 단순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하나로마트와 카페를 함께 운 영하며, 은행 업무와 생활 편의를 한 공간에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복합 서 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백호 조합장은 “남구로역지점은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극 대화하고, 금융과 생활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영등포농협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중심 경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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