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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끌 매수' 논란 국토부 장관 후보자 저격...국힘 "빚내 집 사지 말라"면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8월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 '영끌 매수' 의혹에 대해 저격하고 나섰다.

'영끌 매수' 논란 국토부 장관 후보자 저격...국힘 "빚내 집 사지 말라"면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8월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 '영끌 매수' 의혹에 대해 저격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홍 후보자는 1년전 구로 아파트를 10억 500만원에 매수하면서 수억원의 대출에 더해 이른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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