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정부가 '8·13 주택 공급대책'을 통해 발표한 서울 내 유일한 신규 공공주택지구가 주민 반발에 부딪혔다. 공공택지 지정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향후 정부가 추진할 대규모 신규 택지 공급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강서구는 지난 11일 염창동 염경중학교 체육관에서 염창근
염창공원부터 막힌 8·13 공급대책?…주민수용성, 신규택지 변수 되나
정부가 '8·13 주택 공급대책'을 통해 발표한 서울 내 유일한 신규 공공주택지구가 주민 반발에 부딪혔다. 공공택지 지정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향후 정부가 추진할 대규모 신규 택지 공급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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