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해돋이도서관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연수구 해돋이도서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에 이어 5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체험 인형극 <토끼와 거북이>, 청소년 대상 인문학 강좌 <평화 인문학>, 일반인을 위한 인문 독서 강연 <노년과 다음 세대 인문학> 등 전 연령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덕 작가 연구의 권위자인 원종찬 교수의 ‘AI 시대, 어린이문학 어떻게 읽어야 할까?’ 강좌가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내용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및 문화마당 코너에서 4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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