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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북정·조천진성 야간조명 설치…문화유산 야간경관 첫발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도지정 문화유산인 연북정과 조천진성 주변에 조명을 설치하는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북정·조천진성 야간조명 설치…문화유산 야간경관 첫발

[KBS 제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도지정 문화유산인 연북정과 조천진성 주변에 조명을 설치하는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곳이 자리한 조천포는 조선시대 육지를 연결하던 요충지로, 이번 사업이 끝나면 역사적 가치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이번 사업이 문화유산 야간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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