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조두희 기자]네이버페이(Npay)가 우리은행과 함께 선보인 ‘Npay 머니 우리 통장’이 제공하는 연 4% 금리 혜택 적용 대상을 기존 30만좌에서 75만좌로 확대한다.
‘Npay 머니 우리 통장’은 선불충전금인 ‘Npay 머니’를 우리은행에 예치해 최대 4%의 이자와 결제 시 최대 3% 포인트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식 예금상품으로,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상품이다.
오는 8월 19일까지 신규 가입하면 가입일로부터 1년간 최대 200만원에 대해 연 4%(세전) 금리가 적용되며, 통장에 예치된 ‘Npay 머니’로 온라인 결제 시 최대 3% 적립받을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했다면 최대 7%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오프라인 결제 시에도 포인트 뽑기 적립액의 4배가 적립되는 등 적립 혜택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
오는 4월 30일까지 개설하면 5천 포인트가 즉시 지급되며, 통장 개설 후 5월 10일까지 본 상품으로 1만원 이상 Npay 온라인 결제 시 10%가 추가 적립된다. 최대 적립 한도는 5천원이다.
더퍼블릭 / 조두희 기자 cdh4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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