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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전도 실력 대신 오심으로 하네'...한국, 심판 덕에 1회말 2-1 역전[AG 야구]

한국 야구 대표팀이 중국전 1회말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기댄 덕이었다.

'역전도 실력 대신 오심으로 하네'...한국, 심판 덕에 1회말 2-1 역전[AG 야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중국전 1회말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기댄 덕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중국전서 1회말 2-1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25일 열린 일본과의 슈퍼라운드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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