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역도 김태양 3관왕 ‘번쩍’…스쿼시 박솔민 ‘2연패’

전남 역도 기대주 김태양(완도고)이 3관왕 바벨을 들어올렸다.

전남 역도 기대주 김태양(완도고)이 3관왕 바벨을 들어올렸다.

김태양은 지난 19일 제주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 U18 95㎏급에서 인상 140㎏, 용상 181㎏, 합계 321㎏를 기록하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 17일 근대5종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던 서창완(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은 20일 제주 애월근린공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