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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의도순복음·사랑의교회 해킹 뚫렸다…교인 정보·헌금 내역 '대규모 유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교인들의 개인정보와 헌금 내역, 내부 문서 등이 대규모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두 교회는 즉각 비상대책팀(TF)을 꾸리고 관계 기관에 신고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사진=여의도순복음교회

[파이낸셜뉴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교인들의 개인정보와 헌금 내역, 내부 문서 등이 대규모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두 교회는 즉각 비상대책팀(TF)을 꾸리고 관계 기관에 신고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 여의도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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