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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 쾌거

전남광주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70 혼성 딩기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 쾌거

▲ 여수시청 요트팀 감독(가운데)과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경진·김창주 선수   

전남광주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70 혼성 딩기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창주·이경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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