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여름이라고 방심하면…캠핑장 집어삼키는 ‘전기 화재’의 습격

여름철 캠핑장이 전기 과부화로 화재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로 제작한 일러스트. 경기일보AI 이미지

여름철 캠핑장이 전기 과부화로 화재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로 냉방 및 식품 냉장 등 고전력 가전 제품을 갖고 오는 야영객이 늘어날 뿐더러, 강한 햇빛과 비바람이 치는 날씨로 인해 전기 화재 위험성이 다른 계절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13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