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에 들어가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용량을 대폭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애초 공개한 사양보다 최대 81%, 전작보다도 33% 메모리 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엔비디아조차 HBM 공급난과 가격 급등을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메모리를 줄이는 고육지책까지 검토하고 나선 것이다. HBM을
엔비디아도 ‘메모리 다이어트’ 나서나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에 들어가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용량을 대폭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애초 공개한 사양보다 최대 81%, 전작보다도 33% 메모리 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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