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엠넷 제공
그룹 엑소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첫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INB100은 백현
그룹 엑소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엑소 첸백시. 엠넷 제공
그룹 엑소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첫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INB100은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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