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0일 오전 9시 5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에코플라스틱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8.45% 상승한 4,430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종가 4,085원과 비교하여 345원 오른 수치이다.
현재 시가는 4,300원에 형성되었고, 주가는 4,295원의 저가부터 4,730원의 고가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 가격은 이 변동폭 내에 위치한다. 현재까지 집계된 에코플라스틱의 거래량은 22,952,961주이며, 총 1,048억 3,800만 원의 거래대금이 발생했다.
에코플라스틱의 시가총액은 1,826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540위를 기록 중이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2.29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9.79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또한, 현재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4.54%를 나타내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에코플라스틱은 개별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소진율은 3.26%로 파악되었다.
지난 거래일 에코플라스틱은 4,540원에 장을 시작했으며, 주가는 5,180원의 고점을 기록했다가 4,085원까지 내려간 뒤 4,085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9,834,97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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