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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하와이서 뽐낸 D라인…‘당당이’와 특별한 태교 여행 [스타★샷]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하와이에서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하와이에서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홍유경은 21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마우이에서의 마지막 밤, 당당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당당이도 잘 놀고 있지, 나중에 셋이 다시 오는 날이 오기를”이라며 “드디어 이제 오하우로, 얼른 가서 포케 먹어야지”라고 덧붙이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하와이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래시가드와 블랙 비키니를 매치한 그는 살짝 나온 배를 감싸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행복한 예비 엄마의 모습과 밝은 미소가 돋보였다.

홍유경은 앞서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16주 차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이후 태어날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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