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에이스 이현중은 인성도 남달랐다. 그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확정된 뒤 가장 먼저 일본 남자 농구 대표팀 요시모토 다이스케 감독에게 가 악수를 건넸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67-57
에이스 이현중은 인성도 남달랐다. 그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확정된 뒤 가장 먼저 일본 남자 농구 대표팀 요시모토 다이스케 감독에게 가 악수를 건넸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에이스 이현중은 인성도 남달랐다. 그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확정된 뒤 가장 먼저 일본 남자 농구 대표팀 요시모토 다이스케 감독에게 가 악수를 건넸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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