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주에서 '에너지 제로 마을'을 조성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 지역 20세대 안팎의 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히트펌프, 인공지능 가전 등을 하나로 연결하는 에너지 제로 주택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제로 마을은 태양광과 ESS 저장장치 등을 활용해 남는 전력은 마을이 나눠 쓰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기후에너지부는 전기차 충전스테이션과 스마트 팜 사업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실증 사업을 앞으로 5년 동안 제주에서 우선 추진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