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와 전남지역의 실물경제가 생산·소비 측면 모두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를 중심으로 생산이 회복세에 접어든 반면 전남에서는 석유화학 등이 악화를 거듭했다. 특히 소비 측면에서도 광주는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출 증대가 이뤄졌지만, 백화점이 없는 전남의 경우 전국적인 대형마트 매출 감소세 흐름대로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엇갈린 4월 실물경제…광주 개선 전남은 악화
최근 광주와 전남지역의 실물경제가 생산·소비 측면 모두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를 중심으로 생산이 회복세에 접어든 반면 전남에서는 석유화학 등이 악화를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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