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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얼굴 위 총탄 자국"…'암살자(들)' 이번엔 티켓 디자인 논란

고(故)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기념 굿즈 디자인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정치권의 비판이 제기됐다.

"얼굴 위 총탄 자국"…'암살자(들)' 이번엔 티켓 디자인 논란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고(故)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기념 굿즈 디자인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정치권의 비판이 제기됐다.

이미지=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SNS 갈무리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메가박스가 선보인 ‘암살자(들)’ 오리지널 티켓 실물 사진을 공개하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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