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어딩, 여행사 20곳과 박람회 참가…통합 플랫폼 역할 강화

'올댓트래블'은 코엑스, 이데일리,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로컬 여행 콘텐츠와 트래블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박람회다. 어딩은 이번 행사에서 파트너사와 공동관 부스를...

어딩, 여행사 20곳과 박람회 참가…통합 플랫폼 역할 강화

사진제공- 어딩

| 내외경제TV=반재동 기자 | 트래블테크 기업이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파트너사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채널을 연계한 판매 구조 구축에 나섰다.

트래블 커머스 SaaS 기업 어딩은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올댓트래블’에 20개 여행 파트너사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댓트래블’은 코엑스, 이데일리,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로컬 여행 콘텐츠와 트래블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박람회다.

어딩은 이번 행사에서 파트너사와 공동관 부스를 운영한다. 자유여행, 골프, 로컬 체험, 테마형 패키지 등 다양한 분야의 여행사가 참여하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 기업도 함께 소개된다.

참여 기업은 ▲주식회사 힐링케이션 ▲플랜트랭귀지 ▲주식회사 울릉랜드원투어 ▲민투어트래블 ▲폴라리스 여행사 ▲비욘드코리아 등이다.

어딩은 부스 운영 지원과 함께 AI 기반 영상 제작을 제공해 파트너사의 상품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 수집된 소비자 반응 데이터는 향후 상품 기획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이후에는 온라인 여행 상품 통합관 ‘앋트립(aTTrip)’을 통해 참여 상품 노출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형성된 소비자 관심을 온라인 구매로 연결하는 구조를 운영할 계획이다.

어딩 관계자는 "이번 올댓트래블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파트너사와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협업형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테마의 여행 상품을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해 여행 산업 내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