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수로 떠난 뒤 공식 관측 끊겨
수과원, 시민 제보 때 현장 확인
부캉이.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를 떠난 흑상어 '부캉이'가 나흘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당국은 매일 현장을 확인하던 방식에서 시민 제보를 받아 출동하는 방식으로 모니터링을 바꿨다. 부캉이가 북항을 벗어나 외해로 이동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부캉이.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를 떠난 흑상어 '부캉이'가 나흘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당국은 매일 현장을 확인하던 방식에서 시민 제보를 받아 출동하는 방식으로 모니터링을 바꿨다.
부산 북항 수로 떠난 뒤 공식 관측 끊겨
수과원, 시민 제보 때 현장 확인
부캉이.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를 떠난 흑상어 '부캉이'가 나흘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당국은 매일 현장을 확인하던 방식에서 시민 제보를 받아 출동하는 방식으로 모니터링을 바꿨다. 부캉이가 북항을 벗어나 외해로 이동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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