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해영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에서 대학을 졸업한 청년이 어디에 취업하고, 왜 지역을 떠나며, 어떤 조건에서 정착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청년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양해영 경남도의원은 13일 제4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인재의 취업과 이동,
경남에서 대학을 졸업한 청년이 어디에 취업하고, 왜 지역을 떠나며, 어떤 조건에서 정착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청년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 양해영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에서 대학을 졸업한 청년이 어디에 취업하고, 왜 지역을 떠나며, 어떤 조건에서 정착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청년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양해영 경남도의원은 13일 제4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인재의 취업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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