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정원봉사단’을 동(洞) 단위로 확대하며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양천정원봉사단’은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마을정원사로 활동하며 동네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에 참여하는 자발적 봉사 단체다. 구는 생활권 중심의 주민참여형 정원문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신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정원봉사단’을 동(洞) 단위로 확대하며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정원봉사단’을 동(洞) 단위로 확대하며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양천정원봉사단’은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마을정원사로 활동하며 동네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에 참여하는 자발적 봉사 단체다. 구는 생활권 중심의 주민참여형 정원문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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