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오명근 기자] 경기 양주시는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녹색 생활공간 조성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상자텃밭 새활용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2026년 도시농업 상자텃밭 새활용 보급사업’ 추진
초록교실 ▲어린이 텃밭체험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 및 일일교실 등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정보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이나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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