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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승조 예비후보,용혜인 대표(기본소득당)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

△충남도 주도의 산업혁신투자기금을 설치하여 인공지능,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5대 첨단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기금 투자 수익에 대한 주민 배당 등 이익공유제를 마련한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양승조 예비후보,용혜인 대표(기본소득당)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

2027년부터 충남 전역 ‘농어촌기본소득’ 선도적 도입 합의

산업혁신투자기금 설치 및 이익공유제 도입으로 ‘도민 배당 시대’ 개막

양승조후보 용혜인대표 정책협약 (양승조 선거사무소 제공)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시작된 13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 정치의 아이콘’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양승조 예비후보가 충남의 미래를 바꿀 ‘전략적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양승조 후보와 용혜인 대표는 이날 정책협약식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모델링하기 위한 4대 핵심 정책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

△충남도 주도의 산업혁신투자기금을 설치하여 인공지능,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5대 첨단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기금 투자 수익에 대한 주민 배당 등 이익공유제를 마련한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충청남도의 모든 주민에게 골고루 에너지전환의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주민참여제 및 이익공유제를 도입한다.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시행과 본 사업으로의 안정적 추진을 위하여, 2027년부터 선도적으로 충청남도 내 모든 농어촌지역에서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한다.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충청남도사회연대경제원 설립을 비롯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양승조 후보는 지난달 30일 사단법인 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와 당선 즉시 도지사 직속 충남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행복키움수당 만 5세까지 확대, 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농어민수당 개별 지급 등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남형 기본 소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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