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태·남도역사연구원장>
호남 4대 실학자로 순창의 신경준(1712-1781), 장흥의 위백규(1727-1798), 고창의 황윤석(1729-1791), 화순의 하백원(1781-1844)을 꼽는다. 그중에서도 과학 분야 연구에 두각을 나타낸 분이 ‘조선의 마지막 실학자’로 평가받는 화순의 하백원이다.
조선의 마지막 실학자로 불리는 규남 하백원(河百源,
호남 4대 실학자로 순창의 신경준(1712-1781), 장흥의 위백규(1727-1798), 고창의 황윤석(1729-1791), 화순의 하백원(1781-1844)을 꼽는다. 그중에서도 과학 분야 연구에 두각을 나타낸 분이 ‘조선의 마지막 실학자’로 평가받는 화순의 하백원이다.
<노성태·남도역사연구원장>
호남 4대 실학자로 순창의 신경준(1712-1781), 장흥의 위백규(1727-1798), 고창의 황윤석(1729-1791), 화순의 하백원(1781-1844)을 꼽는다. 그중에서도 과학 분야 연구에 두각을 나타낸 분이 ‘조선의 마지막 실학자’로 평가받는 화순의 하백원이다.
조선의 마지막 실학자로 불리는 규남 하백원(河百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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