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에 들어서면 이색적인 풍경과 마주한다. 공간 중앙의 높은 판자 책상, 천정에 매달린 파란 손자국 액자들, 고무줄에 묶인 긴 나무판자들. 그리고 맞은편 벽면 판자에 드리워진 검은 실루엣의 형상들까지.
동구 리아트센터에서 오는 26일까지 진행 중인 조도휘 작가의 첫 개인전.
‘거리의 악사’라는 주제는 슈베르트의 연가곡집 ‘겨울 나그네’의 마지막 곡에서
전시장에 들어서면 이색적인 풍경과 마주한다. 공간 중앙의 높은 판자 책상, 천정에 매달린 파란 손자국 액자들, 고무줄에 묶인 긴 나무판자들. 그리고 맞은편 벽면 판자에 드리워진 검은 실루엣의 형상들까지.
전시장에 들어서면 이색적인 풍경과 마주한다. 공간 중앙의 높은 판자 책상, 천정에 매달린 파란 손자국 액자들, 고무줄에 묶인 긴 나무판자들. 그리고 맞은편 벽면 판자에 드리워진 검은 실루엣의 형상들까지.
동구 리아트센터에서 오는 26일까지 진행 중인 조도휘 작가의 첫 개인전.
‘거리의 악사’라는 주제는 슈베르트의 연가곡집 ‘겨울 나그네’의 마지막 곡에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