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약속의 8회' 악재·부상·운영 파행 모두 뚫고 AG 5연패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곽빈이 마운드에서 버텼고, 김도영이 약속의 8회를 열면서 마지막에 웃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곽빈이 마운드에서 버텼고, 김도영이 약속의 8회를 열면서 마지막에 웃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0 광저우 대회를 시작으로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