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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야시장·노래자랑”…원주 주말·휴일 들썩

원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식 을 진행한다. 달빛도깨비야시장은 야간 시간대 시민과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의거리에 활력을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시장·노래자랑”…원주 주말·휴일 들썩

【원주】원주 주말과 휴일이 야시장, 주민노래자랑 등 행사로 들썩인다.

원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식​을 진행한다. 달빛도깨비야시장은 야간 시간대 시민과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의거리에 활력을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시장은 8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12회 운영된다. 다만 치맥축제와 댄싱카니발 개최 기간, 추석 연휴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가 주관하는 ‘제30회 원주시민 읍면동 노래자랑’이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원주시민 노래자랑은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한다.

이날 신림면 원주산악자전거파크와 피노키오숲 일원에서는 ‘제4회 원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피에스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크로스컨트리, 다운힐 등 4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또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키즈 바이크 경기를 별도로 마련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주말을 맞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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