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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야간거래 장중 환율 155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원·달러 환율이 1천550원을 넘었다.

야간거래 장중 환율 155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 이 표시되고 있다.연합뉴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원·달러 환율이 1천550원을 넘었다.

5일 서울 외환시장 야간거래에서 오후 11시10분 기준 미국 달러와 대비 원화 환율은 장중 1,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주간 거래에서 이미 1,549.1원까지 치받으면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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