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실적 충격에 12% 급락하면서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미국 주택시장 붕괴에 베팅해 큰 수익을 거뒀던 월가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도 “AI 투자가 변곡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알파벳 12% 급락에 나스닥 휘청…'빅쇼트' 아이스먼도 AI 투자 경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실적 충격에 12% 급락하면서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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