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알파고의 지식램프] [14] 강대국 체스판 된 그린란드… 한국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국제 무대에서 가장 먼저 던진 화두는 이란이 아니었다. 파나마 운하와 그린란드였다. 이후 벌어진 이란 전쟁 등으로 미디어의 관심에서 잠시 잊힌 듯했지만, 트럼프는 굳건히 그린란드 문제를 밀고 나갔다.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국제 무대에서 가장 먼저 던진 화두는 이란이 아니었다. 파나마 운하와 그린란드였다. 이후 벌어진 이란 전쟁 등으로 미디어의 관심에서 잠시 잊힌 듯했지만, 트럼프는 굳건히 그린란드 문제를 밀고 나갔다. 결국 얼마 전, 그린란드의 주권국인 덴마크와 협정을 맺으며 자원 채굴 및 안보 특권을 대거 확보했다.

국제 무대의 ‘뜨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