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알바 쓰다간 문닫을 판" 1인 자영업 8만곳 증가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 (상)]

자영업자가 다시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직원을 두지 않고 혼자 사업을 꾸리는 '나홀로 사장'의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문제는 자영업자는 늘고 있지만 장사해서 남기는 돈은 오히려 줄고 있다는 점이다.

"알바 쓰다간 문닫을 판" 1인 자영업 8만곳 증가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 (상)]

‘나홀로 사장’ 430만8천명으로

벼랑끝 자영업, 이익 2.63% 줄어

폐업·공실 늘며 지역 상권도 위협

자영업자가 다시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직원을 두지 않고 혼자 사업을 꾸리는 '나홀로 사장'의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문제는 자영업자는 늘고 있지만 장사해서 남기는 돈은 오히려 줄고 있다는 점이다. 수익성 악화로 문을 닫는 사업자가 쌓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