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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영미 득남…"서울 모처 병원서, 산모·아이 모두 건강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26일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며 "전날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안영미 득남…"서울 모처 병원서, 산모·아이 모두 건강하다"

방송인 안영미. 미디어랩시소 제공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낳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26일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며 "전날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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