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여자복식 배드민턴 이소희ㆍ백하나가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을 따냈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ㆍ백하나 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서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중국)과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5, 21-
여자복식 배드민턴 이소희ㆍ백하나가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을 따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여자복식 배드민턴 이소희ㆍ백하나가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을 따냈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ㆍ백하나 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서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중국)과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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