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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로 로봇·인공지능 반도체 유망 기업 2곳 ...

경기도 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해 미래 산업의 핵심인 로봇과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유망... 또,‘(주)아티크론’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IP) 분야의 심층 기술 스타트업으로, 저전력·저면적 메모리 IP...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로 로봇·인공지능 반도체 유망 기업 2곳 ...

경기도 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해 미래 산업의 핵심인 로봇과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유망 기업 2곳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유치한 기업은 ㈜와트와 ㈜아티크론으로, 안산시가 조성한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해 투자가 결정된 제4호·5호 기업입니다.

‘(주)와트’는 자율주행 기반 배송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4륜 스워브(4WS) 기술과 엘리베이터 연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동주택과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물류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으며, 건물 자체를 하나의 물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주)아티크론’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IP) 분야의 심층 기술 스타트업으로, 저전력·저면적 메모리 IP 기술을 중심으로 엣지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성남시에서 안산시로 본사를 이전해 시의 첨단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게 됐습니다.

안산시는 현재까지 3호까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 기업에 투자해 왔으며, 올해는 4호 펀드 조성을 추진해 유망 기업 유치를 계속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유치는 안산시 산업구조 고도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술력 있는 기업들이 안산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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