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안동-단양 캠프 NA와!’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로, 안동과 단양 청소년 32명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며 문화체험과 교류 활동을 펼쳤다. 안동에서는 안동찜닭 시식과 사과 오란다 강정 만들기, 월영교·제비원 석불 탐방이 진행됐고, 단양에서는 자연치유숲 체험과 알파인코스터, 다누리아쿠아리움 관람 등이 이어졌다.
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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