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유재희 기자] [the30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고착화하며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핵·미사일 능력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30일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본회의에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전쟁 패러다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고착화하며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핵·미사일 능력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유재희 기자] [the30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고착화하며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핵·미사일 능력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30일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본회의에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전쟁 패러다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