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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악성민원 당한 교사 지킨다…경기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출범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 교권보호전담관 발대식’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공식 출범시켰다.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육활동 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담당자를 배정해 1대1로 지원하는 제도다.

악성민원 당한 교사 지킨다…경기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출범

[이데일리 마켓in 지영의 기자] 악성 민원이나 아동학대 신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지역 교원들이 사안 발생부터 종결까지 전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경기도교육청은 22일 수원시 장안구 조원청사에서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 교권보호전담관 발대식’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공식 출범시켰다.교권보호전담관은 교육활동 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담당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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