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악!” 줄타기 공연 중 2.5m 아래로 ‘뚝’, 당시 상황 보니

경기 안성에서 열린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공연장 바닥에는 안전 매트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악!” 줄타기 공연 중 2.5m 아래로 ‘뚝’, 당시 상황 보니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경기 안성에서 열린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공연장 바닥에는 안전 매트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23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모습. 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입니다. (사진=뉴스1)3일 안성시 등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