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경기 안성에서 열린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공연장 바닥에는 안전 매트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23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모습. 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입니다. (사진=뉴스1)3일 안성시 등
경기 안성에서 열린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공연장 바닥에는 안전 매트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경기 안성에서 열린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공연장 바닥에는 안전 매트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23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모습. 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입니다. (사진=뉴스1)3일 안성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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