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행복한 성수 나들이에 나섰다.
원희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의 신규 컬렉션 '스내피 스냅&스틱'과 함께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1일 직접 케이스티파이 성수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원희는 스내피 스냅&스틱 컬렉션을 테마로 생동감 있게 꾸며진 매장 내 ‘스내피 존’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케이스티파이 성수 스토어는 ‘Snappy 스냅&스틱 컬렉션’의 핵심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매장 외관에는 초대형 파사드와 함께 아일릿 원희의 화보 포토존을 구성해 성수를 찾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스토어 2층은 컬렉션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스내피 존’으로 조성됐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거울이나 벽면 등에 직접 부착해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미러존’을 비롯해 대형 스내피 케이스 등 감도 높은 포토스팟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컬렉션 디스플레이 월과 체험 테이블을 통해 신제품 라인업 전반을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액티베이션은 6월 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인기 라인인 Snappy 라인을 확장한 것으로, 어디든 손쉽게 부착 가능한 고강도 흡착 패드를 폰 케이스와 테크 액세서리에 적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했다.
미러 케이스에 흡착 패드를 더한 ‘스틱잇 미러 케이스’를 비롯해 카드 수납과 스탠드 기능을 겸비한 ‘스냅&스틱 미러 카드홀더 스탠드’, 안정적인 그립감의 ‘스냅&스틱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 포함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케이스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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